"사실 어렸을 때 너무 무지했어요. 아무도 노브라에 대한 얘기를 안 해주었어요.
브래지어를 하고 자기도 했어요. 확실히 시대가 변하면서 브래지어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자유로운 선택이 생겼어요. 저도 안 하고 나니까 너무 편한 거에요.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요."


- 피처 디렉터 박의령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