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리무브를 통해 니플커버와 브래지어가 상생하는 방식을 기대하고 있어요.
니플커버는 개인의 선택이에요. 본인의 바디에 맞는 속옷은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해요. 제 바디에는 니플커버가 잘 맞아서 브래지어와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.속옷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이 많았으면 좋겠어요."


-안무가 이양희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