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유두를 가리는 게 이상한 일인 것 같아요. 세상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고 순차적으로 용기를 내는 사람도 있으니까요.그 진입장벽을 부드럽게 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. 그런 제품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. 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 전에 몸에 자유를 주는 느낌이라 좋아요."


- 작가 이슬아 -